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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통 날짜 2015.03.31 22:06
글쓴이 일송 조회 1945
---"시련이 주는 ..."---

'찰스 코언'이라는 곤충학자가
'나비'의 생태를 관찰했습니다.

나비가 고치를 뚫고 나오는
과정을 관찰하던 찰스 코언은,

"저렇게 작은 구멍으로
힘겹게 나와 나비가 되는구나 구멍을 좀더 넓혀 준다면
쉽게 번데기에서
나비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찰스는 부화의 과정에 있는 번데기를 살짝
칼로 입구를 넓혀 주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찰스가 칼집을 내준 나비들은
한 마리도 날지 못하고
바닥을 구르며 죽고 말았다.

혹시나 싶어 여러 고치를 구해
서로 대조를 해보았지만,

자력으로 뚤고나온 나비만이
제대로 날 수 있었으며,
칼집을 내준 나비들은
항상 결과가 똑같았습니다

고치를 빠져나오려는
몸부림 과정에서 윤할유가
나오게 되고 이것이 날개를 튼튼하게 만들어 주는것인데

칼집을 내준 나비들은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못했기 때문 이었다.
-----♧♧♧-----
시련이 주는
소중한 경험들이 있습니다.

3월의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시고,홧팅 하세요.
-----good day-----
신승훈 미소속에 비친 그대 : https://youtu.be/ytX9U-PYYX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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