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contact us 사이트맵 링크
서브이미지
Notice
Q&A
Recruit
Q&A Home > Contact Us > Q&A
제목 강연들으러갑시다단체로 날짜 2015.03.31 20:57
글쓴이 신일호 조회 2186
[지식기부] 4/29 : 유영만 강윤선 고두현-<유영만의 청춘경영> 출간기념 명사초청 무료강연

“<청춘경영> 초판을 냈던 2009년, 프롤로그에 “아무도 손잡아 주지 않는 외로운 청춘들에게: 스무 살의 나는 꿈이 없는 청년이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내가 살아온 힘겨웠던 지난 과거를 용감하게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그 후로 프롤로그 글에 감동을 받았다는 수많은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프롤로그를 쓰면서 나도 이렇게 힘든 상황을 극복하면서 마침내 역경을 뒤집어 경력으로 만들었다는 성공담을 들려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나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된다는 교과서적 처방전을 주려는 목적도 없었습니다. 오히려 성공한 결과를 보여주기보다 성취하면서 성장하고, 성숙하면서 아팠던 내 삶의 굴곡과 얼룩을 진솔하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 <유영만의 청춘경영> 개정신간 서문 중에서

2009년에 출간되었던 <청춘경영>이 절판된 후, 새롭게 내용을 보완하여 2015년 <유영만의 청춘경영>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최근 ‘청춘의 개념’은 ‘육체적 연령을 넘어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는 모든 이’들을 지칭하는 의미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청춘에 대해 “심장이 뛰고 피가 끓는 시기”, “뭔가를 끊임없이 도발하는 시기”라고 말하면서 “지금 생각해보면 꿈이 무엇인지 모르고 방황했던 소중한 체험 덕분에 꿈은 머리로 꾸는 게 아니라 몸으로 꾸는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이어서 “청춘의 위기는 위기 현장에 온몸을 던져야 극복”될 수 있으며, “앉아서 위로받을수록 위기는 기회와 멀어지면서 위험천만해진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냅니다. 그리고 “한계에 도전하면서 뜨거운 열정과 야망을 불태울 수 있는 영원한 청춘으로 살아가기”를 권면하고 있습니다.

좌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절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자는 “좌절과 절망의 뒤안길에는 언제나 희망과 용기라는 선물”이 있으며, “청춘은 꿈을 현실로 만드는 방황의 여정‘임을 힘주어 말합니다. “나는 당신의 해피엔딩을 믿습니다!”라는 문구와 더불어 저자는 “많이 실패하고, 아파보고, 온몸으로 고통을 겪어본 사람이 더 큰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이번 강연은 특별히 ‘최고 명사 분들을 초청’하여 여러분들에게 ‘명사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청춘경영 스토리’에 대해 들려 드릴 예정입니다. 나이 불문하고 ‘가슴 뜨거운 청춘의 열정’으로 충만한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개인 뿐 아니라 ‘새롭고 뜨거운 열정의 충전’이 필요한 조직에서도 많은 참석 바라며, 기업에서의 단체참여 환영합니다.

■ 행사 : 『유영만의 청춘경영』 출간기념 지식기부 무료강연
■ 주제 : <최고 명사에게 듣는 청춘경영-들이대고 저질러봐!>
■ 부제 : “언제나 청춘은 가능성이다!”

■ 일시 : 2015. 4. 29 (수) 오후 7시30분~9시30분 (2시간)
■ 장소 : 종로구민회관 2층 대강당 (1호선/6호선 동묘역 8번출구 5분거리), [약도] http://goo.gl/XVarhN
■ 인원 : 500명 (선착순마감)

■ 회비 : 무료
■ 신청 : [메일접수] goodseminar@daum.net - <성명, 소속명> 기재 신청, 메일제목은 ‘청춘경영 강연신청’

■ 행사일정

19:30~19:50 [특별강연] “고두현의 청춘경영-덜 후회하고 더 행동하라!” (고두현 시인,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19:50~20:20 [특별강연] “강윤선의 청춘경영-청춘이 평생을 좌우한다!” (강윤선 준오헤어 대표)
20:20~21:30 [저자강연] “유영만의 청춘경영-나도 한 때는 개털이었다!” (유영만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

■ 강사소개

유영만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
지식생태학자, 한양대학교 교수. 교육공학을 더욱 깊이 있게 공부하면서도 동시에 넓게 공부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책 읽기와 뜨거운 글쓰기를 시도하면서 지금까지 70여 권의 저서와 역서를 펴내고 있다. 앎과 삶, 그리고 옮음을 지향하는 학문적 탐구여정이 사랑을 매개로 통합되는 학문공동체 구축을 목적으로 이론과 실천의 가교를 만들어가고 있다. 또한 지식생태학 분야를 인문사회과학적 통찰력으로 연구하면서 학문적 경계를 넘나드는 색다른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커뮤니데아> <브리꼴레르> <체인지> <생각지도 못한 생각지도> <니체는 나체다> <생각사전> <용기> <상상하여? 창조하라!> <버킷리스트> 등이 있고, 역서로는 <에너지 버스> <핑: 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등이 있다.

강윤선 준오헤어 대표
“미용은 헤어스타일을 통해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기술이며, 아름다움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힘을 부여한다. 그리고 아름다움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는데 기여한다.” 헤어디자인그룹 준오헤어를 창업했으며, 현재 준오헤어 대표이사이다. 1979년 돈암동에서 1호점 창업을 시작으로, 2006년에는 청담동에 세계 수준의 패션 살롱 애브뉴 준오를 오픈했다. 매장은 모두 직영점으로 운영하며, 동종 업계 중 가장 많은 직영 매장을 가지고 있다. 2005년 세계적 화장품 웰라가 주관한 ‘세계 10대 헤어 브랜드’에 선정됐으며, 2007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된 헤어 디자인 경진대회서 최고의 금상을 수상했다.

고두현 시인,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유배시첩-남해 가는 길’이 당선돼 등단했으며, 제10회 시와시학 젊은시인상을 수상했다. 1988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한 후 주로 문화부에서 문학과 출판을 담당했다. 문화부장을 거쳐 현재 논설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시 읽는 CEO>를 통해 시와 경영을 결합시켜 독서경영 열풍을 불러일으켰으며, 시에 담긴 인생의 지혜와 일상의 소중함을 전하는 작업에 열정을 기울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를 비롯해 <시 읽는 CEO> <옛 시 읽는 CEO> <미래 10년 독서 1,2> <독서가 행복한 회사>가 있다. 동서양 시인들의 아포리즘을 담은 <시인, 시를 말하다>를 엮었고, <곡선이 이긴다>를 공저했다.

■ 주최 : 새로운제안
■ 주관 : 한국CEO연구소
■ 후원 : 온라인경영커뮤니티연합회
목록 쓰기